-
아아아아아아아아아규덕라이프♡ 2022. 1. 12. 10:18
애 앨범에 신곡에 앞두고 군소리 안 하고 싶은데 솔직히 몇 번이나 참았는데 이번엔 해야겠다. 들어와서 볼지 말지도 모르겠고 판 깬다고 싫어하는 팬도 있겠지만 저 진짜 속상해서 어디다가 얘기할 곳이 필요해요 좀 봐줘요ㅠㅠ (오죽하면....) 진짜 대체 코디 뭐 하는 거지?? 일을 안 하니 돈이 적니?? 지금 이게 정상적인 팔 길이 맞아?? 오른쪽 팔을 굽혔는데 저 정도 하는 건 이미 손목보다 짧을 수도 있다는 거 같은데ㅠㅠㅠㅠㅠ 20220117 앨범 속 특전 사진 보니 팔이 안짧더라....(뻘쭘뻘뿜) 근데 사진은 왜 속 터지게 찍힌거지? 대체 왜!! 대체 무슨 스타일인 건가.... 니트 안에 셔츠.. 셔츠 핏 크고 니트 핏 작고.. 배경이랑 색상 비슷해서 묻히고.. 애 잘난 얼굴에 옷 못 입히는 것도 한두..
-
2021 규덕의 마음sMiLe/규현 2021 2021. 12. 8. 10:13
오전에 전기공사로 아무 일을 할 수가 없어 루팡.. 올해의 규현이는 어김없이 바빴고 나도 덩달아 조금 자주 서울행이었다. 여유라는 게 조금 생기니 한 달에 한번 가는 게 크으게 부담은 아니었던. 후기도 많이 쓰고 싶었는데 덕질하면서 이렇게 피곤하기는 처음이다 물론 온전히 나이 때문임ㅎㅎㅎ 그냥 주저리주저리.. 규현이 이뻐서 죽을 거 같아.. 좀 더 솔직하게 뭔가 남자 남자 해서 설렌다고 하나? 쏘리쏘리 이후로 봐 왔던 터라 사실 남자 이기보다는 아이돌이고(지금도 아이돌 맞음) 막내구나 했는데. 규릭과 규빅이 책임져라 책임져라!! 규빅을 만나고 새삼스럽게 심장에 제대로 화살이 꽂혀버렸다. 그동안의 나는 그래도 막 사사사사사사가 들었간 고백도 잘 안 하는 케이스였는데 이번에 살짝 나올 뻔했던 그런 시기. 이..